고민상담
사람들의 자퇴생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요?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등학교)자퇴생의 인식이 궁금해요. 예전 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중 이라고 생각 하는데 어떤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등학교 자퇴의 경우에는 , 본인이 어떤 목적으로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죠. 솔직히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한게 사실이긴 합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않았는가 이런 시선이 생기는건 어쩔 수가 없긴 하죠. 그렇지만 본인이 왜 자퇴를 했는지 설명할 수 있고 앞길을 개척해 나가면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딸이 고2때 자퇴를 했어요 예전보다 자퇴생이라는 단어가 지금은 인식이 바뀌긴했으나 자퇴생하면 일단 사회인식이 문제아로 인식을 해서 아이가 상처가 컷어요 검정고시패스하고 4년재 졸업하고 지금은 사회생활 잘하고 있지만 그나이때 특권이라면 특권 학생신분 그시절을 그냥 건너띄기는 반대입니다 특별한이유가 없다면 저희아인 많이 아파서 어쩔수없었지만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정적인 인식이 더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퇴의 이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라면 처음엔 부정적이었다기도 어느정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예전보단 나쁘지않아요.사실 공부잘하는 친구들도 일부러 자퇴하는 경우가 있어서 예전처럼 사고치거나 문제가 있어서 자퇴했다고만 생각하지않는것같아요.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거나 또는 학교다는것보다 더 나은 선택의 길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는것도 나쁘지않는것같습니다
나름의 이유나 주관을가지고 계획하여 다른걸 배우고싶어서 그만둔거면 이해할 수 있는정도지않을까요? 일단 자퇴라는 말 자체를 부정적으로보는사람이 아직은 많으니까요. 괜히 색안경부터 끼고봅니다.. 그래서 어쩌면 자퇴를한 이유에대해 설명하거나 증명해야하는상황이 계속 생길수는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눈치보지마시고 꼭 하고싶은게 있다면 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누가 내인생 책임저주지 않으니까요.
옛날에 비해서는 요즘 자퇴에 관한 인식이 본인이 원하는꿈이나 집에서 편하게 집중한다고 점점 좋아지는 추세이고 실제로도 이전에비해 자퇴생의 수도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교우관계,단체생활의 경험을 하지않는다는 점에서 비행청소년 이라는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엔 사고치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자퇴를 많이 했는데, 요즘엔 미래에 대한 확고한 뜻이 있고 거기에 학교에서 하는 공부가 특별히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만두더라구요. 인식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나 글쎄요..저 같은 경우는 자퇴한다는 조카 말렸습니다. 아직까지 저같은 꼰대들은 자퇴에 대한 생각이 좋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자퇴했다고 해서 옛날처럼 문제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여전히 자퇴생에 대한 인식은 별로이긴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적 상위권 학생들도 자퇴를 꽤 많이 생각하고 실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퇴 후 검정고시 보고 대입 자격획득하는게 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가 교과서 내용만을 학습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고 사회성을 기르는 곳이라고 하잖아요?
많은 사람들과 좋던 싫던 어울리는것도 학습이라고 생각해요..
예전보다 시선이 좋아졌다해도 아직은 색안경이 남아있는듯 합니다.
예전보다 긍정적으로 보긴하지만
아직은 부정적인 시각이 더 많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남이 내 인생을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잘 생활한다면 크게 문제 될 건 없다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자퇴의 경우에는 , 본인이 어떤 목적으로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죠. 솔직히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한게 사실이긴 합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않았는가 이런 시선이 생기는건 어쩔 수가 없긴 하죠. 그렇지만 본인이 왜 자퇴를 했는지 설명할 수 있고 앞길을 개척해 나가면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검정고시를 치던, 어떠한 노력이 보여야 겠지요
물론 예전 보다 자퇴생에 대한 인식이 좋아 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 사회에서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취업을 할 때도 프리 렌서나 전문 기술직, 혹은 자영업을 하랴면 별 상관 없지만 일반 직장에 취업을 하려면 아무래도 걸림돌이 될 것은 사실 일 듯 합니다.
당장에 저만봐도 별 생각없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과거보다 자퇴생에 대해 비교적 관용적인 편이에요.
학업보다는 진로, 적성, 정신 건강을 중시하는 시선이 늘고 있거든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여전히 ‘성실하지 않다’는 편견을 가질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 전반의 이해와 긍정적 인식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예요.
그러니 걱정하지마세요
옛날보다는 물론 긍정적이지만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 사회 분위기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목표가 뚜렷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학교가 방해가 된다 라고 하면 자퇴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뭐 예전처럼 자퇴했다해서 손가락질하고 그런세상은 아니지않습니까 본인 갈길찾아서 일찍이 나가는애들도 많고 검정고시보고 대학가는애들도 하도많아서리 그냥 자기주관 뚜렷하구나 그런정도로들 보는것같습니다 글고 요즘은 워낙에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대이다보니 학교 안다니는게 흠이되는 시절은 다 지나갔다고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솔직하게 답변드리자면 아직까지는 인식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ㅠㅠ
예전보다는 인식이 나아진건 확실히 맞기는하지만
의무교육이라는 인식과
그래도 고등학교까지는 나와야지하는 말은 아직 많아요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이면 더더욱 많은 듯 합니다..)
그래도
남들 신경쓰지말고 본인 맞는 길 가는 것이 정답이긴 하죠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자퇴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과거에 비해 달라졌다지만
아직도 냉혹한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자퇴생이라도
자신의 미래를위해 준비하고 자신만의
일을 찾아 간다면 환영받을 일이지만
일반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면
알게모르게 제약이 많이 있으니
참조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