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척이 방귀뀌었는데 그냥 편해서 그런걸까요?

저는 98년생 남자인데요

제 친척중에서 저랑 같은 98년생인 여자 사촌이 한명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가깝게 지냈는데요

오늘 저랑 동갑인 사촌이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같이 밥 먹고 제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제가 만화책을 가지고 있어서 같이 만화책을 읽고 있었는데 저는 바닥이 편해서 바닥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고 사촌은 침대위에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는데요.

사촌이 H라인 미니스커트를 입고 누워서 만화책을 읽어서 그런지 치맛속 팬티가 보이긴 했는데 친척이어서 편한 자세로 있었는데 갑자기 사촌 엉덩이에서 뿌~웅 하고 방귀소리가 났는데 사촌도 웃으면서 자기 방귀소리가 웃기다고 했는데,

사촌이 방귀뀐건 이번에 첨 봤는데 사촌도 제가 친척이라 편해서 그냥 뀐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방귀를 질문자님 앞에서 뀔 정도면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듯합니다.

    아마도 서로 친해서 그런 분위기가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나봅니다.

  • 자기도 모르게 뀌고나서 멋쩍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촌간이고 또 친하기까지 하다면 편안한 사이이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친척이라서 그냥 편하게 방귀를 튼거같은데요^^

    남자친구 앞에서는 절대 못할거에요 ㅎㅎ

  • 질문자님의 사촌이 그만큼 편하게 생각한다는 의미에요
    ​이제 동갑인데다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왔으니 많이 허물없게 느끼는 사이가 된 거죠
    ​근데 옷차림이나 행동거지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적절한 선을 지키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 근데 여자친척이라고 해도 남녀 간에는 기본적인 예의와 거리감이 필요한데 특히 성인이 된 만큼 서로 조심스러워야 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글고 방 안에서 단둘이 있는 상황은 최대한 피하는게 좋은데 만에 하나 오해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 친밀한 관계라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하는 상황도 있다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