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저는 결혼식,아이 태어나고,돌잔치 돈 받을 수 있는게 모든게 끝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저는 받을 수 있는건 다 받았습니다

하지만 신규직원이나 기존에 있던 사람들중에 제가 저런 행사를 할 때 오지 않고 돈이나 선물도 주지 않았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일적으로 마주쳐야합니다

요번에 그 사람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가서 축하해주고 축의금을 줘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종 축의금을 다 받으셨다고 하면 그 축의금을 전달한 사람 중에서도 축의금을 돌려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축하할 일이 있으면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축하한다는 의미로 축의금을 전달하는 것이 어떨까요?

  • 음.. 사실 조민은 좀 되겟네요/ 괜히 같은 사람 되기 싫기도 하고 그렇지만.

    본인이 선배이고 먼저 회사에 계셨으니 그냥 높은 직위 위치에서 베푼다고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대신 그냥 축의만 하고 안가도 될 듯 합니다.

  • 본인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경조라소 받을 돈을 다 받으셨다 하더라도 회사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신다면 다른 직원의 경조사에 가셔서 축하를 해주시고 축의금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단 친하지 않은 직원이라면 예외는 있겠죠.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회사에서 결혼하고 아이태어나고 돌잔치를 해서다 받았다고 회사사람 결혼이나 다른것도 챙기시는것이 맞다고봅니다.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것이기에 너무계산적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진짜안볼사람이면 안하셔도 되구요.선택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 안해도됩니다 원래 서로 줬으니 준다 개념이많고 그닥 친하지않으면 그냥 안가도되요 일은 일이니 일만으로 끝내시면 좋기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결혼식이나 돌잔치에 따로 챙겨주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굳이 축의금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이런건 주고 받는 것이기 때문에 안 받았다면 줄 필요가 없습니다

  • 본인역시 당시에 돈을 받았던분중에 돈을 안줬는데 퇴직하거나 이직한분도 있지 않으세요? 특정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보고 받은 만큼 돌려준다 생각해야 맘이 편해져요

  • 그냥 마주치면 축하금은 주지말고 축하한다고 말로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경조사에 들어가는 돈은 품앗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축의금을 투자금으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축의금은 축하하는 마음에서 주는 것이지 받았기 때문에 주는 것이고 줬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축하할 마음이 없다면 축의금은 안 줘도 되는 겁니다.

  • 기브 앤 테이크의 관점에서는, 굳이 가지 않아도, 축의금을 주지 않아도 되지만,

    계속 일적으로 마주치고, 어느 정도의 래포가 있다면 축의금을 전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이건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하셔야 할 문제로 보여요.

  • 안녕하세요. 축의금은 말 그대로 축하를 위해 전달하는 금전입니자 그렇기 때문에 금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은 축의금은 안해도 될 것입니다

    다시 돌려받는 개념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