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가 너무 보여요... 불안증상..

제가 뭐 할 때 실수를 하고 그 사람한테 실수했다고 말을 하면 너무 눈치가 보여줘 좀 더 신중하게 할 걸 후회가 너무 되고 저를 자책하게 됩니다. 이런 성격이 너무 싫어요. 저 자신을 자책하고 눈치를 엄청 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렸을때부터 사고뭉치였어요ㅋㅋ 근데 어렸을땐 자꾸 실수하는 제가 미웠는데 그냥 이젠 그렇구나하면서 사람이 뭐 실수할수도 있지 이러면서 인정했어용ㅎㅎ 실수는 나쁜게 아니에용! 실수해도 그냥 ”내가 운이 좀 안좋았네 다음엔 조심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는게 가장 좋아요

  •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반복되는 실수는 줄이려고 노력은 해봐야죠?

    본인 성장을 위한 피드백이다 생각해보세요 

    그럼 저 사람 나를 위해 하는 말이네 하고 접근하다보면 주눅들지 않을것이에요!

  • 실수를 하더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세요. 머릿속으로 계속 괜찮아 괜찮아 하다 보면 어느순간부터 눈치를 잘 안하게 됩니다. 실천이 중요해요.

  • 너무 그런거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

    저도 옛날에는 눈치도 많이보고 그랬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별거 아니더라구요 너무 걱정 마세요 

  • 사람 특성상 눈치를 보는건 모두가 상대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본인을 높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계속 깎아내리면 결국 치료하지 못해요.

  • 오히려 그만큼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마음이 큰 성격 같아요.

    실수하고 후회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걸 돌아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너무 스스로 몰아붙이지 마시고 “다음엔 조금 더 잘하면 된다” 정도로만 생각하려고 해보세요ㅠㅠ

  • 세상을 살아갈때 눈치도 물론 필요하기도하지만 작성자님의 상황은 너무 지나친게 문제이네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작책보다는 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