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라고 해서 목욕탕을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요...그리고 옛날집의 구조상 집에서 목욕하기 불편하기도 하여 목욕탕을 자주 갔던 것이고 그게 습관이 되어 지금도 가는 것 입니다...요즘 젊은 세대들은 아파트등 집구조상 매일 샤워하고 씻기 쉽다보니 목욕탕을 가지않아 목욕탕이 익숙하지 않을거에요
일반적으로 어른들은 목욕탕에 가시면 뜨거운물에 가셔서 땀을 빼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대부분 나이가 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떄문에 혈관의 확장수축등 탄력을 주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다니시고, 뜨거운물에서 땀을 빼고 시원한 물로 마무리를하면 몸이 한결 개운하고 상쾌해지기 때문에 자주 가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