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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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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네이버 팬카페를 보니까, 한경기라도 지면 아주 감독욕에 난리도 아니네요..
제가 두산의 경기력이 좋아서, 전 감독님도 경력 별로 안되는데 아주 잘 운영해주시고 계신 마음에
가입을 해서 글들을 보았거든요? 그런데 왜이렇게 팬덤들이 악질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욕하고, 선수바꾸면 욕하고, 와.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무슨 이런 팬카페가 존재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팬이면 팬답게 응원하고 해야 하는데, 감독 선수욕을 하려고 팬카페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언제쯤 저희나라 팬 문화가 올바르게 갈까요?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두산베어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구단의 문제라고 생각이듭니다. 본인의 팀에 대한 애착이 그만큼 크다고도 생각을 하는데요, 부디 좋은 팬문화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퍈카페에는 극성팬들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초에 그런 목적으로 카페가 개설됐거나 극성팬들이 카페 분위기를 잡고 있으면 다른 목소리는 나올 수가 없구요.
팬 커뮤니티가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니 그런 분위기가 싫으시면 방문하지 않으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또 그런 과격한 발언들을 하는 사람들이 팬을 가장한 토쟁이일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토쟁이에게는 한 경기 한경기가 돈이기 때문에 야구의 전체적인 맥락보다는 한 경기 한경기에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