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가온 모양이에요 일교차가 큰 거 보니

가족 요양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수정 학대 가족이라 그래서.

친정 집 근처로 이사 와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제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 어머니 가 겨울옷을 입고 계신 거예요

나의 드시면 춥고 더운 거에 민감하다고는 했지만. 오히

려 감기 같은 거에 쉽게 걸리지 않을까요?

치매는 살짝 오긴 했지만.

인지기능이 아예 없는 건 아니시거든요. 제가 뭘 해드리면 좋을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렇게 질문하시는 마음 자체가 너무 고우시고 아름다우시네요. 일교차가 큰 만큼 당연히 온도관리 그리고 평소보다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많이 마시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간편하게 내려 먹을 수 있는 차나 보리차 같은거라도 미지근하게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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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가을 옷 한 두벌 정도 챙기셔서

    선물로 드리게 되면 어머니도 좋으시고

    가을에도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