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급스런꾀꼬리91입니다.
그리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차량 이용을 안하시더라도 1년에 5천킬로는 하실텐데 타이어는 마모도를 따져야지 교체주기란 건 없습니다.
타이어 경화를 염려하시는 듯한데, 요즘 타이어가 그리 허술한 제품이 아닙니다.
물론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그냥 세워만 놓고도 4~5년에 한번 교체를 하면 나쁠 것도 없지만 또 좋을 것도 없겠지요.
짧은 기간에 단거리를 달리더라도 주행환경이 가혹하다면 그만큼 마모진행이 빠를 것이므로 2~3년만에라도 교체해야 겠지요.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큰 문제가 없고 정상인데도 경화가 염려되어 교체한다면 그건 뭐 차주 마음일 뿐이지요.
가만이 세워두지 않는 운행 중인 차량이라면 마모도를 따지십시오.
그런데 아무리 마모도가 괜찮더라도 10년된 타이어라면 그건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요.
그 또한 반대로 과유불급일 것입니다.
결론은 더 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