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여자친구의 생리불순 건으로 문의를 드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생리불순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7월까지는 30-31일 주기로 정상 생리

2. 8월에 8-9일 정도 늦춰짐, 피가 평소 양처럼 원활히 배출되지 않고 양이 확 준채로 며칠 지속. (생리를 한건지 안한건지 헷갈렸음)

3. 9월에 2일 정도 늦춰짐, 갈색 정도 적은 양이 냉처럼 나오고 검붉은 색 작은 덩어리 정도 나옴

4. 원래 생리 4-5일 전 허리가 아프고, 첫날에 항상 생리통이 있는데 8-9월에는 그런 증상이 사라짐

여자친구와 관계를 한건 8월초중에 한걸로 기억하고요, 피임은 제대로 했었습니다.(항상 누수가 있는지 확인함.)

여자친구가 예정하기로는 체중증가와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원인일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일단은 산부인과에 가서 진찰하기로 하였는데, 그전에 어떤 원인이 확률이 높은지 궁금하여 병원 전문의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내용 보시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리불순은 스트레스, 체중 변화, 호르몬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어요.

    주기와 양, 통증을 기록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면 치료 방향을 정하기 쉬워요.

    무리한 다이어트나 과도한 운동은 피하고 규칙적으로 쉬는 게 도움이 됩니다.

    3개월 이상 생리가 없거나 출혈이 너무 많으면 바로 진료받는 게 안전해요.

    원인에 따라 약물 치료나 생활 습관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