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맞는건가요? 결혼하기로 약속한 상대인데

술을 같이 먹고 여자친구가 취해서 마실 것도 주고 먹을 것도 주면서 놀면서 있다가 계속 술이며 음료수며 다 쏟으면서 있어서 제가 계속 치우면서 있는데 왜 같이 안노냐 그게 중요하냐 이러는데 저는 바닥이 물 바다가 되었는데 당연히 치우는게 맞디거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그럽니다 결혼은 다시 생각하는게 맞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술이 문제인건지 그게 본모습인건지 알수는 없지만 비슷한일이 자주 있었다면 결혼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같이살면 더 피곤해질 타입이네요.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잘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의 기대와 책임감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술에 중독되어 인생을 망친 사람을 여러면 보아왔습니다.

    젊어서부터 술에 중독되다시피한 사람은 그 사람이 아무리 대단할 지라도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결혼은 함께 살아가는 거니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죠.

    지금처럼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어요.

    본인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겠어요.

    결국 행복한 미래를 위해선 서로 맞춰가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술을 자재 하지 못하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예로부터 술좋아하고 친구 많은 사람과는 만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

  • 술마시고 자주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그것도 주사입니다. 본인 스스로 그게 잘못된거라고 인지를 한다면 술을 자제할줄도 알아야지요 그사람이 좋다고 무작정 받아만 주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술을 안마실때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시고 고칠맘이 없거나 하면 정리하시는게 낫습니다. 결혼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 본모습은 아닐거라 생각이 듭니다 술을 흘릴정도면 많이 취했다고 보여지는데요 평소와는 다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이런일에 대해 좀더 깊게 대화를 통해 문제 해결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 여러번 이런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나아지기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주변에도 여자친구분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결혼후에도 버릇을 못 고치더라구요

    결혼은 좀 더 신중히 생각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