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기기 전에 친하던 여사친이 베가 여친이 생긴 이후에 계속 같이 놀자고 불러서 고민입니다. 거절을 하는데도 끈질기게 불러서 이제 지치네요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사친님이 님을 좋아하나보네요 님께서 여자친구가 생겨서 질투가 나서 더 연락을 하는 거 같네요 님께서
확실하게 정리를 해줘야할 거 같아요 여사친님한테는 오해할 행동 이나 애매한 행동 절대 보여주지 마시구요 여친분도 여사친의 행동을 알면 기분이 안좋겠네요 여자친구분에게도 확실하게 말씀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런경우 그 여사친이 원래 님을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고있었을겁니다. 님이 여사친과 사귈 마음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여사친을 잘라내야 합니다. 정말 친구라면 자기가 이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신경쓰일 친구의 여자친구를 위해, 그리고 친구의 행복한 연애를 위해 일부러 더 안만나려합니다. 여자친구가 샹기자마자 그러는건 친구로서의 감정이 아닙니다.
관심이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본인의 선택이 중요한데 기존의 여사친을 친구로 오래 남고싶다면 더이상 선을 넘지 마세요. 본인의 마음을 모르니 답변은 어렵지만 확실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여사친에게 이야기 잘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강한어조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야죠
여친의 남사친이 비슷한 행동한다면 기분 엄청 나쁘쟎아요
여친이 알기전에 빠르게 해결하는게 좋겠네요
여사친에게 분명하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나는 사귀는 사람 있고 그 녀에게 집중 해야 해서 여사친친 만나는 데 쓸 시간이 없다 라고 매정하게 말하고 우리는 쓰니님과 여사친은 단순 친구 관계라고 선을 확실히 긋고 그룹모임이 아닌 개인적인 만남은 나와 사귀는 애인이 너무 여사친을 의식해서 자재해야겠다고 딱 박으세요
그래야 여사친도 쓰니님에게 혹시 마음이 가 있자면 스스로 마음을 정리 할 겁니다
애매한태도를 취하는게 두사람 여친과 여사친 모두에게 예의가 아닙니다
여친이랑 보는데 여사친이 계속 같이보자고 하는건 정말 눈치가 없는거이거나 님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러거나 일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에게도 실례이니 잘돌려서 얘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자친구랑 둘이서만 보고싶다 다음에 기회되면 보자고 하고 조금씩 멀어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왜 이런걸로 주저주저 하는 건가요?
지칠이유는 왜 있는거죠?
애초에 단호하게 팽 했으면 그 친구도 계속 그럴까요?
했는데도 그러는거면 그여자도 이상하지만
더 단호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여사친 친구분이 질문자님이 여친이 있는것에
관해 거절해도 자꾸불러내는건 선을넘은행동입니다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잘되게 도와줘야죠 주변에서
방해하는듯하는건 잘못된행동입니다 절대 우선순위를
여친으로 하세요
여친이 생기면 여사친이 알아서 서로의 예의를 지켜주는 것이 맞는 일인데 그 많은 시간들 그냥 다보내고 여친이 생긴 이후에 계속 나오라고 하는건 무슨 일인가요. 여친이 마음에 들고 관계를 잘 만들어 갈 것 같으면 여사친에게 정확히 본인 의사 전달하면 자꾸 부르는 행동하지 않을거예요.
여사친이랑 이전에 친하게지냈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현재는 여자친구가있고 그여자친구분도 불편하시니
거절을해도 여사친측에서 잘 못알아들으시는거같다면
단호하게 지금은 이제 여자친구도있고 이전처럼은 못만날거같다고 얘기를 해보셔야할거같아요!
여사친님이 님에게 마음이있어서일수도있고 그저 그냥 친하고 재밌는 친구여서 만나고싶어할수도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여사친님께서 배려를 해주셔야하는 상황이맞는데 그것을 잘 모르시는거같으면 단도직입으로 말씀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ㅠㅠ
이성의 친구는 한쪽의 호감이 없다면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적어주신 내용므로 미루어 여성 분이 호감이 있었던 건 같고 여자친구가 생기자 본인의 감정을 좀 더 어필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적절하게 간격을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아무래도 여사친의 질투 아닌 질투랄까? 그런 부분이 의심스럽네요. 그래도 현재 여자친구분이 중요하니 적당히 몇 차례 더 거절의사를 보이면 연락이 뜸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거절했는데 계속 부르는 건 상대가 선을 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제는 애매하게 말하지 말고 “여자친구 생겨서 단둘이는 불편하다”라고 분명히 선 긋기가 필요해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관계를 조금 거리 두는 게 서로를 위해 맞습니다.
이제 여자친구가 생겼고, 너도 좋은 친구지만 이젠 전처럼 시간을 내기는 어렵다고 확실히 말씀하세요. 그 친구분이 너무 무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죠. 내가 여자친구라면 정말 싫을 것 같아요.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는 정말 단호하게 끊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여자친구를 위해서이기도 하고 그런 여사친을 계속 곁에 두게 되면 미래에 더 귀찮은 일도 많이 생길거 같네요
거절을 해도 계속 부르는 상황이라면 애매하게 거절하기보다 " 자꾸 이러는 거 여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나도 불편하니까 이제 그만 좀 불렀으면 좋겠다 " 라고 확실하게 정색하고 말할 필요가 있어요. 괜히 좋게 거절하면 본인만 지치고 나중에 여자친구랑 오해 생겨서 괜히 싸움만 나거든요 ㅠ 연애를 위해서라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선을 그으시길 추천드려요!
현재의 여자친구분을 위해서라도 확실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적으로 여자친구가 친구라 할지라도 다른 여자한테 연락오는 것을 싫어한다고
그만 연락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선 그으셔야죠 여자친구입장에서는 화날 상황인거 같습니다 거절을 너무 다음에 보자 이런식으로 말고 딱 선그어서 말씀한번하시는 게 나을거같아요 그 친구가 정말 질문자님께 마음이 있어도, 없는데 친구가 없어져서 속상하거나 슬퍼도 그건 문제입니다
적당히 거절을 해도 계속 보자, 놀자, 만나자, 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가 싫어한다,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고 싶지는 않다, 어쩔 수 없다, 미안하다, 예전만큼 자유롭게 만나서 놀고 시간을 보낼 수 없다' 하고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 친구는 작성자님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이 있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같은 성별의 친구를 만나는건 괜찮지 않나요?
남사친이라면 어떻게든 말릴거같은데 여사친은 그래도 한번씩 만나는건 괜찮지않나싶습니다.
그래도 싫다면 직접 말씀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생긴 거 아는데 불구하고 여사친이 자꾸 불러서 같이 놀자고 하는것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질투심이나 시샘이 있어 보입니다. 여사친도 여자친구가 같은 이성 만나는 걸 매우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기분 안 좋다는 것을 분명히 알건데 계속 요구하는 것은 배려와 이해심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거절할 때는 명확하고 냉정하게 하시고 그래도 안 들으면 손절도 생각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냉정하지만 차단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런 상황에서 확실하게 하지 못하는 여자친구 입장에서 신뢰가 깨지거나 불안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생겨 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여사친이 행동한다면 차단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