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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과감한노린재135

과감한노린재135

두타 계열의 탈모약 복용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두타계열을 16개월 정도 복용중입니다

전에는 피나계열을 2년 정도 먹었는데 성기능 저하 문제가 심각해 변경했어요

약을 변경하고 성기능 관련 부작용은 많이 줄었지만

.사소한 것에 짜증이 나거나 신경질 적인 감정이 툭툭 튀어나오는데

이것도 두타 계열 부작용 중 하나일까요?

.무엇보다 16개월 복용 중인데 매일 머리카락이 정수리 쪽에서 2~30개 정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효과가 있는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약이 맞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좀 더 먹어 보는 게 좋을까요?

. 제가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간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글을 오늘 봤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호현 약사

    박호현 약사

    온누리약국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우선 두타계열의 약물이 호르몬에 영향을 주어 감정의 변화를 야기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나 메인 부작용은 아니기 때문에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또한 복용하셔도 머리가 빠지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아마 중단하시면 더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복용하시는 경우 우울감이나 피로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일반적으로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차에 따라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감정 변화나 피로감으로 인해 말씀하신 증상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타스테리드나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들은 탈모를 완전히 치료한다기 보다는, 탈모의 진행속도를 억제하는 형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약을 복용하면서도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습니다

    다만 약효는 정상적으로 나타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임의로 중단하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담당의와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복용 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으로 간 수치 등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두타스테리드 복용 시 드물게 기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하루 2~30개 정도의 모발 탈락은 약효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정상 범위입니다. 간에서 대사되는 약물 특성상 B형 간염 보균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주기적으로 간 수치를 확인하며 복용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