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자신의 고집을 꺽으려 하지 안아서 난감 합니다
다른 누구보다 관심있고 보살펴 주고 싶고
하지만 직장내 누구나가 저 사람만 챙겨 하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몇가지 자신의 행동을 고치라고 이야기를 해 주섰다가 서로 약간의 상처를 받은것 같습니다.
이해 를 시킨다는 것은 참 어려운일이긴 하나
매일 챙겨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아ㅢㄹ지 고민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은 여러가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감정소통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다툼은 벌어지기도 합니다.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서로 고집을 꺽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로 마음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상대방의 고집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여주세요.
작은 배려와 진심이 전달되면 서서히 마음이 열릴 거예요.
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행동이 더 큰 힘이 되니,
꾸준히 챙기면서도 부담 주지 않도록 신경 쓰세요.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