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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나리
친한 친구들한테는 그냥 제 이야기도 말도 표현도 술술 잘 나오는데 처음 보거나 별로 안 친한 사람한테는 반응하기도 뭔가 말을 하려고 하면 자꾸 얼버부리게 되고 상대를 너무 의식 해서인가 약간 머릿속이 하얗게 질리는 거 같은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꽤장엄한코끼리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지나치게 의식하면 머리속이 하애질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하지 말고 상대의 말에 '왜요?''어땠어요?'처럼 간단한 질문을 하나씩 이어가 보세요. 처음에는 어색해도 다양한 사람과 짧게 대화하는 경험을 반복하면 긴자잉 줄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힘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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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그럴 수도 있긴해요
덜 친하면 좀 어색한 것들이 엄청나게 깔려있으니까 정상적인 반응이긴하죠. 근데 그럴수록 가법게나마 인사같운것도 자주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