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IMF상황이 아니였다면 안망햇을까요?

대우는 엄청난 분식회계가 발각되면서 결국 해체가 되었ㄴ느데요. 만약 당시 상황이 IMF가 아니였다면 정부가 어떻게든 살렸을까요? 당시 대우가 재계순위 1 2위정도였던걸로 알고 있어서요, 그런 기업이 무너지는건 큰 충격이였을테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대우는 그 당시 부채규모가 상당했기에

    외환위기가 아니더라도 얼마 버티지 못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계열사를 어느정도 정리하고

    그룹자체는 생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룹자체가 공중분해가 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외환위기 당시 대우그룹의 부채규모는

    이미 한계를 넘어선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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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상 일에는 "만약에" 라는 말은 없겠지만 만약에 IMF가 안 왔다면 대우는 계열사 여러개 팔면서 버텼을것 같고요.

    만약에 대우가 그때 안 망하고 버텼더라면

    5년, 10년 후에 우리나라는 더 힘든 상황을 맞았을거예요.

    대우만 콕 집어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그 당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차입 및분식회계 행위를 해 덩치를 키웠고,큰 기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 "대마불사" 를 외치던 시기였거든요.

    되돌아 보면 1996년도 그즈음은 단군 이래 최고의 호황의 시기라고 했어요

    현재도 반도체 상승 경기로 인해 엄청나게 데이터상 호황이라고 하는것 같아요.

    조만간 반도체 경기 사이클이 하향 할 때를 생각하면 그때 절벽을 내려가는 속도감이 너무 너무 걱정됩니다.

    진짜 조심해야 되는 시기인 것 같고, 정부도,반도체 회사도,우리 국민도 모두 잘 해야 될것 같아요.

  • 안 무너졌을것이고 일부 계열사 매각정도로 마무리할수도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대우 부도는 정부에서 의도적인 것이 없지 않나 싶고요.쪼그라 들었을지언정 해체까지는 안되었겠죠.

  • 당시 우리나라는 경제발전이 필요했고

    그로인해 대기업의 역량들이 중요했습니다

    만약 IMF가 아니었다면

    국가에서 살렸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당시 대우의 규모를 보면

    단순히 대우그룹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그 여파가 상당했고

    실제 대우가 무너지면서 도미노로 무너지는 기업들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매우 컸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대우그룹의 규모면 국가에서 살렸을 것이고

    개인적인 판단일 수밖에 없지만

    지금 적어도 삼성, 하이닉스, 현대정도는 어렵다 할지라도

    LG그룹과는 비슷한 규모정도는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여~ 만나서 반가워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당시 차입 경영과 부실이 너무 심했죠.

    IMF가 아니었어도 버티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누적된 부채와 회계 문제 때문에 결국 무너졌을 듯해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