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할때 얼굴로 물이 조금만 흘러고 기겁하며 수건으로 닦을만큼 물이 싫고 예민한줄 알았던 아이가 엄마 아빠랑 놀러가서 물놀이를 하는데, 물 안 좋아하는 줄 알고 평소 수영장 생각도 못 해봤던터라 못 놀줄 알았는데 발 안 닿는 깊은곳도 들어가서 놀고 튜브 착용했지만 다이빙한다고 뛰어내리고 잠수하고 하는거보고 너무 놀래기도 했고 재밌는 추억 쌓고 온 것 같아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ㅜㅜ 펜션에서 물놀이만 네시간 넘게 했던 ,,,,,, 😂😂
앞으로 물놀이 많이 데리고 다닐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