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삘리리삘삐
다들 인생의 즐거움을 어디서 찾으시나요?
요즘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 조금 지루하기도 하고 인생 뭐 있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ㅠㅠ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인가요? 소소한 취미나 맛있는 음식처럼 여러분만의 인생 즐거움을 공유해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좀 그렇긴 한데, 3월부터는 야구를 시작하지 않습니까, 저는 거기서 많은 활력을 충천합니다. 야구를 보며 예측하는 재미, 또 보는 재미, 상황이 된다면 직관 가면 정말 좋죠. 가서 음식도 먹고 사람 사는 맛도 느끼고 응원가도 부르고 동작도 따라하면서, 몇시간동안 정말 재밌게 보내고 오는거 같아요. 빨리 3월 후반이 와서 야구가 시작하면 좋겠네요
저는 하루를 다 보내고 자기전 쓰는 일기에 즐거움을 찾아요! 때론 힘들었던 하루, 때론 즐거웠던 하루를 글로 기록하여 오늘의 나를 반성할때 느끼는 즐거움이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또 카메라로 예쁜 풍경을 담거나 예쁜 글을 찾는 즐거움도 좋더라고요! 주변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아보시는건 어떨 까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죠
행복은 빈도라고 합니다
거창한 무언가가 없어도 괜찮아요, 저녁에 맛있는 음식을 천천히 음미해보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하며 하루의 피로를 푸는것도 행복이고
아침의 여유를 느끼며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아침에 눈 떳을때 아직 더 잘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퇴근하고와서 애들이 자고 있을때, 청소하다가 소파 밑에서 동전 몇개를 발견했을때
지금 이 순간도 충분히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라는 특별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안해본거나 새로운걸 해봅니다 전혀 내가 관심없던 것들을 해보면서 새롭게 즐거움을 느껴본적도 많아요 혼자 영화보는것도 해보고 클라이밍도 재미없을것 같앴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좋아하는 취미를 찾거나 산책,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만들어 일상에 변화를 주는 방법이 제안됩니다.
휴식과 쉼: 힘들 때는 쉬고, 불행도 함께 받아들이며 마음을 열어 새로움을 찾으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의미와 ‘살맛’ 찾기: 중독을 ‘고통을 줄이기’가 아니라 ‘의미와 기쁨’의 균형에서 찾으라는 관점이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