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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중 박수칠때 내려온 사람이 있나요?

독재자들중 박수칠때 내려온 사람이 있나 해서요.

우리나라에서도 노욕을 부리다가 무너진 경우가 여럿 있고 아프리카의 여러 독재자들도 하나같이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안보이던데요,

러시아의 푸틴도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물러났으면 아마 러시아의 위대한 대통령으로 기록되었을것 같지만 노욕으로 일으킨 우크라이나 전쟁이 푸틴이 세워논 위업을 망가트리는걸 보니 박수칠때 떠난 독재자가 있긴 하나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재자라는 말부터 권력을 놓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거라 박수칠때 떠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스스로 권력을 놓는거 부터가 이미 독재자가 아니라서..

  •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독재자 중 박수칠때 떠난 그런 독재자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독재자라는 거 자체가 본인 스스로 권력을 다른 사람에게 줄 생각이 없을 때 독재자가 되는 것이기에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있기는 하겠지만 거의 없습니다.

  • 독재자들 중에도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은 사례는 있긴 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은 끝까지 권력을 유지하려다가 혁명이나 쿠데타, 전쟁 등으로 몰락한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도 칠레의 피노체트처럼 국민투표 결과를 받아들이고 물러난 사례도 있었고,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높은 지지를 받는 상황에서 권력을 넘긴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온 독재자는 드문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검색어의 의미가 ‘독재자에게 박수를 치는 상황에서 그 독재자가 실제로 내려온 사례가 있었는가’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데, 제공된 검색 결과만으로는 명확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결과에는 ‘독재자’라는 표현이 포함된 글과, 독재자(전두환) 관련 재판 참석(재판에 내려간) 언급이 있어, 맥락에 따라 ‘내려온’이 ‘재판에 내려간’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