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국어 하나만 엄청 잘해도 먹고살기는 어렵다는?
그런 얘기가 있던데.. 그냥 말하자면 옛날에나 가능했던 얘기라고..
그 얘기는.. 설사 영어나 일본어 등의 언어들을.. (타일러 있잖아요.. 그 사람 한국어 하는 것 하나만 봐도 진짜 대단하죠.. 뭐 설명도 굳이 필요없죠..?? 진짜 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누가 들어도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잘 구사하잖아요.. 오히려 주변에 널린 대졸 한국 사람들보다도 훨씬 더 나을 정도고요..) 예로 들자면 타일러만큼 잘한다 하더라도 강사 등 특수한 경우 제외하면 그냥 언어를 가지고 현실적으로 먹고 살기는 힘들다 이런 얘기인가요..?? 그냥 막말로 얘기하자면요..
그냥 현실을 얘기하자면 외국어를 (외국어만..) 굉장히 잘하든 말든 어려운 게 분명히 맞긴 맞나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외국어 하나를 확실하게 한다면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이야기는 학원이나 번역..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랬지만 지금은 번역기 등 다양한 보조 시스템이 있어서 과거만큼 활동공간이 넓지 못하지만 그래도 아직 외국어 하나 확실히 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사는데 유리하다고 봐야 할겁니다.
외국어 하나만 잘한다고 해서 쉽게 먹고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는데 아무래도 자동번역기 때문이겠죠. 과거에는 특정 언어 능력이 중요했으나, 현재는 다양한 전문성과 경험이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타일러와 같은 뛰어난 외국어 능력을 가진 사람도 언어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며, 다양한 기술과 네트워크가 함께 필요합니다. 따라서 외국어 능력은 중요한 자산이지만, 성공적인 경력을 위해서는 그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강조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외국어라는게 참,, 잘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고 교육도 교육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옛날?에 비하면 진짜 수준들이 많이 올라갔죠.
기업들의 채용도 그렇고 외국어능력이 기본탑재니까...어느정도 수준은 다들 갖추고 있는 분위기죠.
그리고 AI가 발달되면서 동시통역도 현실화되고 있구요..
외국어보다는 기술이 중요시 되는 사회가 되는 거 같아요.
사회가 많이 바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