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할머니가 별세하셨는데 지인한테 연락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친할머니가 별세하셨는데 지인한테 연락해야될까요?
친구나 지인들한테 해야되는건지 궁굼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먼저 질문자님이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에 대해서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외할머니도 아닌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면 아는 지인분들께는 부고장을 전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친할머니까지 연락을 하는 경우는 좀 드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가까운 지인들 몇명만 연락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연락안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네요.
조모님이시기 때문에 친한 친구정도 연락은 하셔도 될듯합니다.
회사에서는 어차피 조사휴가를 알려야 하기 떄문에 알리셔야 하는건 맞고요,
회사사람들도 팀원 정도만 알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워낙에 경조사 부르는게 부담이 될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한 친구한테는 알리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고 주위의 지인들 중에 자주 보기도 하고 안 알려주면 서운해 할 그런 지인들 모임 혹은 지인들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생각보다 자신의 왜 부르지 하고 생각하시는데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 분께서 왜 그 때 왜 안 불렀냐고 서운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할머니가 별세하셨는데 지인한테 연락해야될까 고민이시죠 음 친척이나 진짜 한두명친한 친구 까지만 연락하세요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땐 지인분만 연락하더라구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요즘 조부모 상은 알리지는 않는 편인데 친한 친구나 지인분에게는 하셔도 될듯합니다.
꼭 해야된다 안해야 된다라는건 없기 때문에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가깝게 지내거나 친한 친구 및 지인들에게는 그분들이 오시든 안오시든
일단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걸 알리는 건 나쁘지 않은데, 상대방에서 부담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친한 친구나 지인한테 정도는 알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도 조문을 하셔서 예를 다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친할머니께서 별세하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하는 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에게 알리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장례식에 참석해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꼭 연락해야 하는 건 아니니, 본인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면 돼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
친할머니도 당연히 지인한테 전화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전화하기 조금 애매한 상황이라면 단체 문자를 보내셔서 연락을 기다리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체 문자를 보내면 아마 참석을 하실 분들은 연락이 올 겁니다 그러면 같이 장례를 치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