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뱀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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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친구가 연락을 해 왔어요 미안하다고
정말 베프인 친구였는데 사업을 같이하며 제를 배신하고 마음 아프게 했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라 그 친구도 사람들 만나면 내 천사 친구 베프라고 소개하곤 했었어요. 사업을 같이하면서 수입이 생기기 시작하자 저를 따돌리고 뒷주머니를 찬걸 알게 됐어요.
그일로 인연을 끊고 연락도 안했었는데 어제 갑자기 연락와서 만나자며 미안했다고 하는데 만나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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