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에 참석한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정은이 만날수 있을까요?

중국의 전승절에 우리나라에서는 우원식국회의장이 참석했는데 북한의 김정은과는 반대편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 서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곻식적인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은 아예 없습니다.

    김정은은 외국 방문 시 철저히 통제된 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에 우원식 국회의장과 자연스럽게 마주칠 가능성도 낮습니다.

    중국 전승절 행사에는 여러 국가 지도잗즐이 참석하기에 회담이나 만남은 중국측의 조율과 당사자들의 의지에 달려있는데 만날 의지가 없죠.

  • 일단 시야에서 보이는 거리까지는 가깝게 배치되어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수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김정은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잠깐이나마 악수정도는 하고 대면을 해주기는 할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보이네요.

    일단 이둘은 초면은 아닙니다.

    과거 2018년에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만난적이있는 사이라 구면인데 인사정도라도 일단은 할수있을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국 전승절에 우리나라에서 우원식국회의장이 참성을 하긴 해도 북한 김정은과 따로 만남은 보이지 않을꺼 같네요 자리도 반대편에 위치해 있고 그다지 김정은이 우리나라와 만남을 가질 필요는 없다보니 그냥 보기만 할꺼 같네요

  • 사실상 정해진 약속 외에는 만나기가 어렵죠. 같은 장소에 있어도, 어느정도 공식적으로 합의가 되어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