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것 같아요 취미가 없다고 나쁘진않는겅같아요 저는 예전에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즐겨했고 pop, 캘리그라피 ,자전거타기, 등산도 꾸준히하다가 안한지 1년이 넘었네요 잠시? 쉬었다가 또 하고 싶은게 있으면 하면 되는것같아요 꾸준히 하면 좋겠지만 뭘 하든 그순간 내가 만족하면 그만인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취미는 계속 변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영화감상이나 음악 듣기였다가 한 때는 게임이었다가 웹툰보기도 했다가 맛집 다니기도 해봤다가 ㅎㅎ 그때 그때 새로운 즐거움에 좀 빠졌다 나오길 반복했던 것 같아요. 요새 들어서는 책을 좀 읽어보려해요. 빠르게 변화하고 바쁜 흐름 속에서 나 자신이 좀 피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나를 돌아보고 천천히 생각도 해보는 시간, 잠깐은 멈춰서 정적인 흐름에 나를 맡겨보기도 해야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