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개념은 고대 사상과 신화 사상에 이미 존재했습니다. 예를 들어 메소포타미아의 길가메시 서사시와 호메로스 신화에서 사후 세계가 묘사됩니다. 또한 이집트의 오시리스 신화에서도 사후 영생을 구원과 소멸을 제시했습니다. 그리스-로마 사상에서 베르길리우스의 지옥은 죄인 고문 장면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예수 이전의 기원전 1500~1000년경에 형성된 조로아스터교에서 천국은 파라다이스로 선한 삶을 산 영혼이 아후라 마즈다의 영역으로 가 영원한 행복과 빛 속에서 삽니다. 반면 지옥은 악한 행위로 떨어지는 어둠, 고통, 역겨운 냄새가 나는 장소로 아리만이 지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