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요즘도 자식을 돈받고 넘기고, 신생아를 훔쳐 인신매매하고. 돈이 그렇게 중한가요?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돈을 받고 팔아넘긴 부모나, 베이베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몰래 훔쳐 불법 입양시키는 인신매매 브로커들이 다시 또 웃돈을 받고 팔아 넘기는 사례가 있습니다. 자기 자식을 98만원에 팔아넘긴, 미혼모, 이를 300만원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 또 팔아버린 인신매매범, 대리모로 아이를 출산한 뒤 5500만원을 받고 자신이 낳으 ㄴ아이를 팔아넘긴 대리모,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자식을, 남의 신생아를 돈으로 거래하다니, 인명경시도 유분수지, 한탄만 나옵니다. 신생아 매매범에게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