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호선은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개통과 함께 종로선을 포함하여 81.9km과 37개의 역으로 초반부터 장대한 길이와 그만큼의 역사를 자랑했던 노선입니다. 그만큼 연식도 오래되었고 시설도 노후화가 상당할 뿐만 아니라, 그리고 수도권 뿐만 아니라 천안, 신창도 잇는 긴 노선이라 사람이 많이 타요. 출퇴근 시간의 급행 열차는 그야말로 엄청난 혼잡도를 자랑하지요. 거기다가 빌런도 많습니다. 술먹고 막 뭐 먹고 수다 떠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다보니 1호선은 강한 자들만 살아남는 지하철이 되었지요.
안녕하세요! 지하철 1호선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1호선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지하철 노선이라서 그런지, 시설이 조금 낡고 혼잡한 경우가 많아요. 또, 노선이 길고 다양한 지역을 지나기 때문에 승객이 많아 복잡한 경우가 많죠.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사람들로 꽉 차서 불편함을 느끼기 쉬워요. 그래서 다른 호선들에 비해 악명이 높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