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뿐 아니라 등산이나 스포츠 활동 동아리에서 청소년 가입을 꺼리는 이유는 법적인 문제 때문 입니다. 청소년은 동아리 가입시에 보통 부모님의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이 동아리 가입 후에 사고 발생시에 동아리 운영진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반 동아리에서는 청소년 클럽 가입을 별로 원하지 않습니다.
만약 동호회 활동이 저녁이나 평일에 활동하면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학원이 겹칠 수도 있고 신경써야 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꾸준히 참여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우선 꺼려하는 것 같고 회식이나 친목 활동이 포함된 동호회는 미자가 있으면 운영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호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미성년자는 아직 제약이 많이 걸려 있다 보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