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사람들이 작은소리로 흉봅니다.
안그런사람도 있는데 특히 관리자나 고인물들이 그래요. 매너없이ㅋ 이거 꺼지란 소린가요? 진짜 존직장이라 들왔는데 모자란사람들 천국이네요. 그런 초딩짓을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같은 래퍼토리의 질문 아마 많은 사람들도 질려서 신고를 많이 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정 정지 당하니까 탈퇴를 하신거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일단 질문에 답을 드리자면
회사란 곳은 보이스카웃이 아닙니다 누가 그럴때마다 쪼르르 와서 질문하고 평생 그러실건 아니잖아요
적당히란 말이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15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있죠. 그중에 사람이 가장 힘들어요. 특히 험담하는 사람이 많은데 다 신굥쓰지마시고 뮤시할것은 무시하는게 좋아요.
어느 회사든 그런 사람들이 꼭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말들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딱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꾸준히 열심히만 한다면 언젠가는 마주칠 일이 없는 사람들일 거에요.
너무 개의치 마시고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아마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떤 회사를 들어가든지 그런 사람들 꼭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본인 할 일에 충실 하시면서 한귀로 듣고 한 기로 흘려 보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런 거 일이 신경 쓰다 보면 스트레스만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의 흉을 본다는것은 정말 좋지 못한 나쁜행동인데요
그리고 특히 뒤에서 욕을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사람들 회사가면 한두명씩은 있으니 괘념치 마시고
맡은 일에 충실히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서 사람들이 작은 목소리로 흉을 본다고 하셨는데 그런 상황이면 진짜 짜증이 날 것 같네요 어떻게 해서든 극복을 하셔야 하고 그런 상황이 계속 발생한다면 큰 소리로 한번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