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사람이고, 5시간 운전을 한사람이 부담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약간은 질문자님도 이해를 해주시는게 필요할듯보이고, 가끔씩은 본인이 내려가시거나 중간지역정도에서 만나시는것도 고려해보시면 남친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거리 연애 특성상 피로도를 감수해야햐는 상황인 만큼 이런부분으로 짜증이 심화되면 결국은 연애를 유지하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생활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피로가 쌓여서 그럴 가능성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친구를 보니까 마음이 편해서 좀 더 많이 잔다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뭐라고만 하지 마시고 심하다 싶으면 그냥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