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담배를 끊는게 왜 쉽지 않은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30년 40년 50년 꾸준히 먹어 온 밥은 얼마든지 끊고 빵을 먹을수 있는데 어째서 담배만큼은 10년 20년 밖에 안 됐는데도 못 끊는 걸까요 이건 본인의 의지 문제입니다 내가 끊어야지 하고 생각하면 참을 수 있어야지요 그 정도의 인내심도 없다면 어떻게 살까요.
정말 못 끊겠다면 상상으로라도 쇠뇌를 시키세요. 내 뇌를 속이는 겁니다. 내가이 담배를 입에 무는 순간 내 가족이나 지인들이 한 명씩 죽는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러면 담배를 입에 물 수 있을까요? 저 같으면 담배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거든요. 아무도 죽지않기를 바라니까요.
그런생각을 하면서도 입에 담배를 물수있다면 담배 끊는걸 포기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