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금액이 확정된 후라도 카드사에서 통장으로 돈을 빼가기(출금) 전에 취소 처리가 완료되면, 그만큼 돈이 덜 깎이거나 청구되지 않으며, 카드사가 취소 전표를 받아 처리하는 데 보통 2~5일이 걸리는데, 이 과정이 실제 결제일인 5일보다 먼저 끝나면 확정된 금액에서 취소된 만큼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하지만 결제일이 너무 임박해 취소했거나 이미 돈이 출금되었다면, 일단 원래 금액대로 먼저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간 뒤 다음 달 결제금액에서 빼주거나 통장으로 환급해 줍니다. 즉, 취소가 반영되는 시점에 따라 차감 여부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