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연고료 받는 건들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제가 블로그는 하고 있는데 체험단이나 원고료 건은 해보지 않았는데...

가끔 알려지지 않은 업체에서 여행 상품리뷰 기타등등을 이메일을 보내주시거나 댓글로 달아주시는데 이렇게 진행해도 될런지? 뭔가 깨림직해 보이는 부분들도 보여서 진행하지 못하고 있어요.

체험단은 왠만한 업체 사이트는 알고 있는데

원고료 받는 건들은 작업이 어떻게 시작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로그 원고료는 먼저 방문자 수만 보는 것보다 본인이 꾸준히 다룰 수 있는 주제와 글의 품질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아요. 블로그 소개란에 주제, 주요 독자, 가능한 콘텐츠 형식과 연락 방법을 간단히 적고, 기존 글 가운데 사진과 정보가 잘 정리된 글을 포트폴리오처럼 몇 개 골라 두세요. 체험단 플랫폼이나 브랜드의 공식 모집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처음에는 원고료가 크지 않더라도 조건과 마감일이 명확한 건부터 경험을 쌓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체가 요구하는 키워드, 글자 수, 사진 수, 수정 범위, 지급일과 지급 방식을 시작 전에 메시지나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제품을 무료로 받는 것과 현금 원고료는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배송비나 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보내라는 제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나 협찬을 받은 글은 독자가 알 수 있도록 대가성 표시를 하고,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과장해 쓰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여러 플랫폼을 비교하면서 본인 블로그와 맞는 업체를 천천히 선택하면 오래 활동하기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