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1 생활 망했나요? 저좀 살려주세요

일단 전 필리핀에서 유학을 다니고 있는 예비 고1입니다. 일단 제가 중3이였을때 거의 4년 가까이 친하게 지냈던 친구랑 싸웠어요 그러다 방학 전에 손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식날 전 단임 쌤과 중3 내내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다 말했어요 (손절한 친구가 제 뒤담화 한거라던가 손절한 친구가 절 차단했다던가 별의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평소처럼 폰을 하고있는데 단임 쌤이 갑자기 갠톡으로 I’d like to know why you’re making everyone else seem less interesting 이러는 겁니다 문법도 틀렸고 뭐라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 거의 12시쯤 저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도대체 저러실 분이 아니신데.. 반 아이들 다 소중히 생각하시는 분 입니다. 그리고 계학이 일주일 남은 시점이고 저런 문자도 와서 굉장히 답답해요 사실 진짜 계학은 내일 인데 한국에서 개인사정으로 일주일 정도 있다가 가는거라 제가 없는 일주일 동안 손절한 친구가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퍼트할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운 애들이 세명정도 오는데 손절한 친구가 극 E 라서 새로운 얘랑도 빨리 친해져서 제가 없눈 동안에 많이 친해져있을것 같아요ㅠㅠ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걱정 되는 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하지만 사람 나은과 관계는 언제나 변할 수 있어요. 그러니 가서 먼저다가 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두 다 같이 잘 지내 보려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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