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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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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결국 맞는건가요?

옛말에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말 있었습니다. 단순히 환경 좋은 곳으로 보내라는 의미 였습니다. 지금 서울, 수도권 편중 현상 보고 있으니 옛 사람 말 맞아 떨어지는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이 속담의 의미는 말은 제주도가 말 사육에 적합한 환경을 가졌기 때문에 말이 잘 자라도록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이 수도이자 기회가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더 나은 삶을 위해 서울로 보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 속담은 기회와 성공의 상징적 공간을 각각 제주와 서울로 비유한 옛말입니다. 최근에는 서울이 다양한 기회와 문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는 도시로 인식되어, 이 속담이 여전히 공감대를 얻고 있습니다. 

    말의 세계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보면 확실히 서울로 가는 게 맞는 듯 합니다. 기회도 더 많고, 좋은 학원과 학교도 많고 유명하고 실력 좋은 의사가 있는 병원도 서울에 더 많습니다. 그리고 집값도 훨씬 많이 오르죠.

    옛말이 아직도 통하는 시대입니다.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가는게 맞습니다.

  • 옛날 제주도는 유배지였죠. 부정적 의미가 강한 말입니다. 현재의 지방소멸과는 분리관점에서 보셔야 해요. 물론 조선부터 한양, 지금의 서울이 자리잡으며 관직을 이루는 자들이 서울로 몰린게 사실이나 지금처럼 서울이 모든 중심부 역할을 하는게 아니였어요. 농사 시대에 당시 호남평야 등 호남 등지에서 많은 재정적 가치가 나왔고요. 

  • 옛날 말이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말을 서울도 보내면 안되겠죠 당연히 사람을

    서울로 보내야지요 사람을 서울로 보내라는 말은 교육때문에 그런거죠 지금도 서울도

    아이들 교육때문에 강남으로

    대치동으로 반포로 엄청 보내

    잖아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은 없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자연 환경이 좋은 말에게, 집중된 서울은 사람에게 유리하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현대 사회의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역 격차를 보면 이 속담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