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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선수는 왜 성공확률이 낮은가요?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선수중에 가장 성공한 선수로는 박찬호 선수와 그리고
추신수 선수가 대표적인데요 그후로는 거의 실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렇게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선수는 왜 이렇게
성공확률이 낮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망주가 메이저리거가 되는 게 어렵긴 하나 우리나라에서 바로 직행한 선수들 중에서의 성공 확률은 특히 더 낮은 이유는 야구를 배우는 방식에서의 차이에 있습니다.
KBO를 거쳐 가는 경우는 이미 실력으로 검증도 받고 또 나름 프로 생황을 어떻게 애햐 하는지 노하우가 쌓인 상태로 가죠.
그런데 고교 졸업 후 직행하는 선수들의 경우 그저 야구만 잘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가기게 성공 확률이 낮다고 봅니다.
프로로의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해야 하는 그런 상황에 대한 적응이 안되어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 프로에서야 선수가 부족하니 어떡해서든 교정해서라도(우쭈쭈를 해서라도) 쓰려고 하지만 미국 야구는 수많은 유망주들 중에 하나일뿐이라 스스로 일정 수준에 못 올라오면 다른 경쟁자를 쓰면 되니까요.
원래 메이져리그가 성공하기 힘든 곳입니다
소수의 사람많이 성공하는것이구요
직행하지 않고 국내 프로를 거처간 경우에도 성공한 케이스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성공할뻔한 강정호 선수나 지금 잘하고 있는 김하성 선수,이정후 선수는 아직 부상주이니~~
박찬호 김병현 추신수등이 훌륭한 것일뿐입니나
안녕하세요 일단 낯선환경에서 음식 언어 문화 등을 배워야 되고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행하는 선수들은 아직까지는 그런 거에 있어서 멘탈적인 부분이 약한 편이죠 그래서 박찬호나 김병현 .추신수선수가대단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적응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직행한 선수들의 나이는 겨우 20살인데 먼 타국에서 언어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맞지 않는 곳에서 적응하면서 살아남기 어렵죠
어차피 메이저리그의 스카우터들도 그 선수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것이지 이미 완성된 선수에게 투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입장에서는 그 선수들의 연봉을 생각해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