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딱 하나의 기억만 평생 간직할 수 있다면?

님들은 인생에서 딱 하나의 기억만 평생 간직할 수 있다면, 어떤 순간을 선택하고 싶으신 가용 ??

저는 가족들과 같이 한 순간들이요 ㅎㅎ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질문에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답을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물론 다른 대답을하는사람도 있게씨만 가족이 제일 먼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딱 하나 기억을 평생 간직한다면... 어릴때 가족이랑 즐겁게 놀았던 일을 평생 기억할수 있다면 좋겠어요.. 옛날 기억 간직하면 행복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 여러가지 기억을 간직하고 싶지만 그래도 한가지만 고르라면 우리 첫째 태어난 순간 아닐까 싶네요. 아이 태어날때 첫 울음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 때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 갔을때 기억을 간직하고 싶어요.

    모두가 건강하고 계속 웃고 즐겼던 시간이었어요.

    행복만 가득했던 그 때를 유일한 기억으로 가지고 싶어요!

  • 저는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잘못을 저지른 순간을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그 순간을 기억하면서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항 이유를 계속 상기시킬 것 같아요

  • ㅋㅋㅋㅋㅋ질문자님!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질문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네요.

    한가지만 정하라고하니 정하기도 어렵네요.

    가정을 꾸민 지금의 가족들과의 시간이라고.

    결론이 나네요.

  • 아버지께서 어린이날에 과자를 사 오셨던 기억이 나요.

    구멍이 숭숭 뚫려 있던 과자로 기억해요.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90세가 넘으셔서 말씀드려도 기억이 없다고 하세요.

    기억은 안 나시겠지만 아버지,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어릴때 가족 모두 다같이 캠핑가서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저녁에 고기도 구워서 먹고 밤에 얘기도 하고 아침에 모두 모여서 라면 나눠서 먹었던 기억이 제일 좋게 남아서 이 기억을 간직하고 싶네요

  • 아버지가 노동일을 하셔서 집에 없었지만 같이 있을때 놀이공원 갔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고하신지7~8년 됐는데 절 많이 아껴주시고 대화도 많이 했는데

  • 딱 한가지 기억은 첫아이를 만낫을때 기억을 꼭 가져가고싶어요

    포기하고 있을때 천사처럼 찾아와준 고맙고 감사한존재

    그순간을 절대 잊지못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저는 전 연인과 함께 여행한 추억입니다.

    지금은 헤어져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한 기억이네요.

    새 연인이 생긴다면 바뀌겠지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적 할머니댁에서 새벽아침의 기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할머니댁에 놀러가는 것을 좋아했는데요.

    새벽마다 할머니께서 향을 피우고 부처님께 기도하셨거든요.

    잠결에 향도 좋고 할머니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그 기억을 간직하고 싶어요.

  • 돈 빌려 주기전 원수 자식은 없애지 않아는 나쁜 기억 뿐이라 없어우 좋은 순간은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혼자만. 시간은 보냰는 순간이요

  • 인생에 딱 한순간만 기억해야한다면 ... 저는 가족들과 4박5일 제주도 여행가서 맛난것 먹고 체험하고 했던것들을 기억하고 싶네요

  • 인생에서 단 하나의 기억만 남길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웃고 교감했던 평범하지만 따뜻한 순간을 가장 소중하게 꼽습니다.

    이미지에 담긴 질문처럼, 삶의 끝자락에서 남는 것은 거창한 성공이나 명예보다 누구와 어떤 온기를 나누었는가에 대한 기억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저는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올랐던 제주도 한라산 등반이 평생하나의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 저도 가족들과 함께 보낸 일상을 선택할 것 같아요. 평범한 일상이지만, 지나고나면 되돌릴 수 없는 너무 소중한 기억들이자 추억이 될 것 같네요 ㅎㅎ 가족들과 함께 하는 지금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