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공황장애약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밖에 없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자나팜정이랑 인데놀은 부작용없이 먹고있는데 정신과에서 처방해준 SSRI계열 항우울제들이 계속 몸이랑 안맞아서요..푸록틴캡슐은 더욱 불안해지게 만들었고, 에프람정은 소화문제, 트라린정은 먹고 괜찮아져서 단약하다가 증세가 올라와 하루 갑자기 먹었더니 아침에 토했습니다. 공황장애 치료는 SSRI계열 없이는 안되는건가요? 다른 약은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공황장애 치료에 주로 우울증 치료제를 많이 사용하고, 그 대표적인 계열이 ssri계열입니다. 그래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약물 계열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ssri 이외에도 snri나 벤조다이아제핀 계열도 불안증 완화를 위해 사용합니다.

    현재 드시는 자나팜이 벤조다이아제핀계열입니다.

    이외에도 미르타자핀같이 NaSSA 계열로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수용체제 같이 작용하는 약물도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1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아뇨 다른쪽도 있긴한데 부작용이 적으면서 효과가 괜찮은게 SSRI이긴합니다. 다른 약들은 SSRI복용 하면서도 효과가 부족하면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