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대범한애벌래285

대범한애벌래285

땀을 얼마나 흘러야 위험수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인간은 땀을 얼만큼 흘려야 위험한 수준이

되는건지가 궁금합니다.

1l이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사람의 신체 조건에 따라 배출되는 땀의 양이 다른데요.

    보통 1L 이상 흘리면 탈수 증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위험한 상태이죠.

    빠진 만큼 수분을 섭취해야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1시간에 0.7 - 1L의 땀을 흘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1시간에 2 - 3L 이상의 땀을 흘리는 경우에는 과도한 땀 배출로 인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의식이 저하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람마다 신체적인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땀의 배출량을 딱 정의할 수는 없으며

    체중의 3~5%정도가 줄어들면 경도 탈수증세

    6~9%는 중등도, 10%이상에서는 쇼크증세 및 사망가능성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답변드리는제 체중이 80kg정도 되니

    단순계산으로 죽을위기를 겪으려면 8kg = 8L의 땀은 흘려야한다고 계산할 수 있죠.

  • 사람이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 1리터 이상의 땀을 흘리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양보다는 갈증을 느끼거나 어지러움, 피로, 근육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땀을 흘리는 양도 중요하지만 우리 몸에 있는 수분의 양이 중요합니다.

    수분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에 따라서 위험 수준이결정됩니다.

    땀을 흘리더라도 일정한 양의 물을 섭취하면 괜찮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