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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타지관련된 창작물을 보다보면 아름다운 엘프나 바보같은 오크 엘프와 사이가 안좋은 드워프같은 클리셰에 가까울정도로 기본으로 깔고들어가잖아요
그러다보니 이 클리셰의 시초는 어떤것이었을지 궁금해진것있죠 톨킨이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호진 전문가
협성대학교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예 톨킨 맞습니다
키 짦은 대장장이 드워프,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주의 엘프, 둘 사이 나쁨
이런건 다 100%톨킨에게서 나온 것이구요
오크만 조금 다른데 반지의 제왕이 나오는 우르크가 미국에 건너가서 던전 앤 드래곤 이란 보드게임 캐릭터로써 개조된 것이 현재의 초록피부 오크,고블린의 시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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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준 전문가
맑은글터동인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현대적 판타지의 시초는 <반지의 제왕>이라기 보다는 1932년 펄프매거진에 연재되었던 <코난 사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마법과 기사가 등장하는 사양 판타지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봅니다.
이후 1937년에 <호빗>, 1953년에 <반지의 제왕>이 출간되면서 장르 판타지로 올라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