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분노조절을 잘 못 하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큰 실수를 하면 화를 내는 것이 당연한데 작은 실수를 하거나 말을 조금이라도 못 알아들으면 화부터 냅니다..
근데 정작 자기가 실수할 때는 그냥 웃으면서 호탕하게 넘어가고요..
그 상황이 제가 실수를 했다면 엄청 욕을 먹었을 겁니다.
그렇게 화를 듣는 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듣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사람이 못 알아 들으면 좀 천천히 설명하거나 잘 설명을 하면 되는데 굳이 화를 낼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설명도 진짜 못 합니다..
이렇게 성격이 불같은 사람이 상사일 때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