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센터는 초기에 수급자 확보가 가장 어렵습니다.
올해 2월 오픈 후 현재 명을 유지하고 계신다면 아주 느린 편은 아니에요.
오히려 같은 시기에 개업한 곳이 아직 1명도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개업 후 6개월에서 1년정도는 적자를 감수하며 기반을 만드는 시기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폐업을 고민하기보다 병원, 복지관, 주민센터 등과의 연계를 늘리고 꾸준히 홍보해 보세요.
수급자가 조금씩 쌓이면 안정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