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디자인 당 한 벌씩만 파는 드레스숍 이름이 뭘까요?

sns에서 세상에서 하나씩밖에 없는 드레스를 파는 외국 드레스 매장을 봤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안나오네요ㅠㅠ 약간 크리스마스? 분위기인 옷들이었고 300만원 이상의 가격대던데 여기가 어딘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드레스 디자인이 예쁘고 독특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Teuta Matoshi 느낌이었을 수도 있어요! 외국 SNS에서 엄청 자주 바이럴 되는 드레스 브랜드인데 반짝이, 리본, 별, 꽃 장식 많고 크리스마스 동화 같은 분위기라 기억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가격대도 몇백만 원 가까이 가는 제품들이 있고 디자인이 엄청 화려하고 독특해요. 아니면 Clio Peppiatt도 가능성 있어요. 비즈 자수랑 키치한 판타지 느낌 드레스가 유명해서 SNS에서 자주 돌아다녀요. 진짜로 한 디자인당 한 벌만 만드는 느낌이었다면 Eponine London처럼 one-of-a-kind를 강조하는 쿠튀르 브랜드였을 가능성도 있어요. 실제로 각 드레스가 유일하다는 설명을 쓰는 제품들도 있더라고요.  혹시 기억나는 게 빨강·초록 계열이 많았는지, 공주풍인지, 약간 어두운 고딕 느낌인지 알려주시면 더 좁혀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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