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옛말에 첫째 딸은 주로 아빠 성격을 많이 닮는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자식 여러명 낳지 않아서 맏딸이 아빠 닮는지 잘 모르는 시대이기 합니다. 과거에 첫째 딸은 주로 아빠 성격을 닮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위에 보면 백퍽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첫딸은 아빠를 닮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큰딸이신데 외할아버지 엄청 닮으셨고 저도 첫째인데 아버지 닮았어요 외모도 닮았지만 성격도 비슷해요

  •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은 일종의 속설이며

    과학적으로도 일부 유전적 가능성은 있지만 절대적인 건 아닙니다

    누구를 더 닮았느냐는 유전자 조합 관찰의 인식 차이에 따라 다릅니다

    아빠의 유전자를 더 많이

    물려받으면 아빠를 닮겠죠

  • 안녕하세요.

    과학적으로 첫째 딸이 반드시 아빠를 닮는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유전은 무작위로 이루어지며 딸이 아빠를 닮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생긴 말일 수 있습니다. 이는 경험에서 비롯된 속설로 보편적인 진리는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 첫째는아빠를닮는다고생각하진않습니다. 어렸을때 아이는 부모가말하는말투나 성격등을 모방하고 표현하기때문에 양육간의문제라생각해요

  • 옛말처럼 첫째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애기는 있지만 과학적으로 근거있는 말은 아닙니다. 유전은 무작위로 섞여 나오기 떄문에 첫째 딸이 꼭 아빠를 닮는다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옛날부터 첫째 딸이 아버지와 시간을 많이 보내며 자연스레 성격이나 말투를 닮는 경우가 많아 그런 애기가 생겼다고 봅니다

  • 딸은 엄마로부터 하나의 X 염색체와 아버지로부터 다른 X 염색체를 상속받는데 여기서 일부 유전자들이 우성으로 표현되며 우성 유전자들이 종종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아 집중적으로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은 아빠를 주로 닯는 다는 것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