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과거에는 생수는 정말 부잣집에서만 마시는 명품물이고 일반 가정에서 정수기는 사치품이나 마찬가지이던 시절에 목 마르면 바로 수돗물 마셧습니다. 지금 보다 환경이 깨끗해서 물은 좋았지만 수도관 등이 노호화되어 가끔 쇳물맛이 나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물과 관련된 정보가 없어서 마음껏 마셨습니다.
약 20-30년 전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운동 하다가 더우면 학교에서 수도물을 틀어서 그냥 마시기도 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물을 마시기 위해 정수기를 설치하거나 생수를 마시지만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별다른 처리 없이 음용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