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실제로 수돗물을 마셨나요?

옛날에는 실제로 수돗물을 마셨는지 궁금합니다.

학교에 비치된 손씻는 공간에서 수돗물을 마셨다고 하는데

마실수 있는 물이여서 그런거겟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과거에는 생수는 정말 부잣집에서만 마시는 명품물이고 일반 가정에서 정수기는 사치품이나 마찬가지이던 시절에 목 마르면 바로 수돗물 마셧습니다. 지금 보다 환경이 깨끗해서 물은 좋았지만 수도관 등이 노호화되어 가끔 쇳물맛이 나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물과 관련된 정보가 없어서 마음껏 마셨습니다.

  • 약 20-30년 전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운동 하다가 더우면 학교에서 수도물을 틀어서 그냥 마시기도 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물을 마시기 위해 정수기를 설치하거나 생수를 마시지만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별다른 처리 없이 음용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고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전에는 실제로 수돗물을 마셨습니다.우물물도 마셨구요.없던시절에는 물을 사먹는거는 꿈도 못꾸었습니다.지금이야 정수기있으니 수돗물을 굳이 안먹을뿐입니다.

  • 저는 중학교 때 까지 수돗물 마셨어요. 친구들과 공 차고 더울때 수돗가에서 물 마시고 반 샤워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30년 지난 이야기 입니다.ㅎ.그때는 생수가 없었던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렸을때국ㅇ신학교 다니던 시절엔수도물 먹는건 기본이었고요 8년대초반에는 흐르는 계곡물이나 하천물도 먹었던기억이 있네요

  • 옛날에는 수돗물도 귀한시절이었습니다. 수돗가에는 지하수로 되어있는 곳이 많았고, 일반 가정집에서도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사용했었습니다. 지하수가 중금속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던 시절이라서 지하수를 마시거나, 깨끗한 계곡의 냇물도 마시기도 했었습니다.

  •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이 수돗물을 그냥 마셨어요,

    당번이 주전자에 떠오면 친구들이 그냥 먹었어요.

    운동하고 나서 수도꼭지에서 바로 먹기도 하고요,

    당시에는 정수기나 생수가 없었고

    집에서는 보리차를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