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가 임명이 되면 가상화폐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나요?
트럼프가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했던데
케빈 워시가 연준의장이 되면
그동안 보여준 행보를 고려할 때
가상화폐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나요?
아니면 오히려 악재가 되어서 더 큰 하락의 여지도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의 워시가 등판함에 따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 강력한 긴축 한파가 몰아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워시 지명자는 과거 암호화폐에 대해 "저금리 기조가 만들어낸 투기 수단"이라며 "저금리 환경이 무너지면 사라질 수 있다"는 취지의 비판적 시각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월 의장은 가상화폐에 대하여 투기 자산이라고 평가하는데 반해 케빈 워시는 비트코인에 대해 디지털 금으로 표현 하는등 반대의 의견을 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이를 유추해볼때 아무래도 호의적인 태도로 유추해볼 수 있다고 봅니다.
매파적인 그의 성향은 오히려 가상화폐시장에 부정적일 가능성도 있어 취임후 어떤 방향으로 태도를 취할지를 보면서 판단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워시는 통화긴축 성향이 강한 인물로 평가돼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축소 우려로 코인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실제 정책이 인플레이션 안정 이후 완화 기조로 전환된다면 중장기 영향은 제한적이거나 방향이 바뀔 여지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준 의장이 바뀌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연준 의장이 바뀌면 기준 금리 정책이 바뀌면서
가상화폐시장 자체에는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실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으나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통상 1년정도는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차트적인 흐름을 강하게 따라갈 것으로 판단되며, 바이든때도 상승하였기에 누가 대통령인지 누가 연준의장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