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전쟁이 여러 이벤트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서요.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전쟁은 서로 입장이 팽팽합니다.
러시아의 푸틴은 전쟁이 발발되면 일주일 안에 끝낼 것이란 생각으로 발발했지만 의외로 우크라이나가 선방하고,
많은 나라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주면서 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죠.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자신들의 영토를 수복해야만 그만둔다고 하고, 푸틴은 이 전쟁에서 자국의 영토가 늘어난 상태에서 그만둬야만 푸틴에게 피해가 오지 않습니다.
장기적인 입장에선 우크라이나가 절대적으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조국의 영토를 조금이라도 회복하기 위한 행위라고 여기는 듯이 하고 있죠. 조선이 일제강점기에 의해 사라졌던 걸 대입하면 비슷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자국민 남성들을 무작위로 강제징집하고 이대로 가다보면 남성들이 씨가 말라버릴 게 뻔히 보이는 것이 빠르게 전쟁을 종결지어야 함에도 늘어지는 것이죠. 향후 젤렌스키는 전쟁 끝나면 자신의 앞날이 안좋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을꺼에요.
이거 말고도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은 저도 잘 신경을 안쓰다보니 분석을 못했네요. 그래도 빠르게 좀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름값이 높으니 삶이 너무 팍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