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힘든일을 말하지 않는 남편, 왜그런걸까요?

힘들면 힘들다고, 어떠한 일이 있다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건데,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이런 이유로 어떠한 일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그 사정을 모르니 늘 상황과 맞지 않게 말씀하시는것처럼 느껴지구요. 이런 경우도 보통 많은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들은 부모님이 걱정하기 떄문에 말을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정을 모르고 어느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작성자님 이라도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그런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가족들에게 안 좋은 상황 말해봤자 가족들까지도 힘들테니 그냥 나 혼자 힘들고 말자...’ 하는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모님께 본인의 힘듦을 일일이 이야기하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부모님이 걱정하시고 힘들어할까봐 일부러 힘든데도 불구하고 안하는 자식이 있습니다.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고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힘들어하고 걱정하는 게 더 불편하게 느껴지는 타입이신 거 같아요. 성향이고 성격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부모님에게 걱정을 끼쳐드리는것을 싫어하는거 같네요. 부모님에게 걱정거리를 안겨드린다는 생각에 힘든일을 말하지 않는거 같네요. 저 역시도 힘든일은 부모님에게 말하지 않는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성분들은 부모님께 힘든일을 말하지않습니다.말해서 걱정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도저히 어떻게 하지못할때 이야기를 하는편입니다.

  • 부모님께서 부담을 느끼시니 힘든일이 있더라도 말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흔히 성인 남성들에게 있는 상황인것으로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