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가 자리잡지못하고 결국 사양길로

탕후루가 한때 열풍을 불며 골목마다 탕후루 가게가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 망했더라구요. 인기가 엄청 많았는데 왜 많이 망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탕후루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어른들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 저도 한번 먹어 봤는데 두 번 다시 사 먹고 싶지는 않았고요 일단은 너무 달아서 먹지를 못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후루는 잠깐 인기 있었던 그냥 메뉴로 알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탕후루가 망하는이유는 꾸준히 먹기에는 당이너무많고 가격이 저렴한것이아니기에 사람들이 반짝사먹었지 계속사먹기에 부담이 되는것이기 때문입닏ㄱㆍ.

  • 안녕하세요

    탕후루 자리잡지 못했다고 질문을 주셨는데

    인기가 갑자기 오른 만큼 공급은 늘어나는데 수요가 줄어들다 보니 그렇게 된듯싶습니다

    허니버터 칩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탕후루가 이렇게 빨리 사양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작년 가을부터 청소년들의 과도한 설탕 섭취 문제가 제기되면서 부정적인 인식이 퍼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매출이 급감했다고 해요.

    또 하나의 이유는 너무 많은 가게가 한꺼번에 생겨난 것이에요. 작년에만 1300개가 넘는 가게가 문을 열었는데, 수요는 한정되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쟁이 심해졌죠. 게다가 과일값도 오르고 임대료 부담도 커지면서 수익성이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슈니발렌이나 대만카스테라처럼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난 것 같아 아쉽네요. 열심히 장사하신 사장님들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프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짝 인기를 얻고나서 떠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표적인 대왕카스테라 명량핫도그 등 그렇게 바짝 유명해지고 없어진 것들이 있더라구요.

  • 탕후루가 자리잡지 못하고 사양길로 사라진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결국 트렌드의 기류에 따라서 올라온 간식거리이기 때문에

    트랜드가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사양사업이 된 것입니다.

  • 오래갈만한 아이템이 아니엿던거죠 반짝 하는 아이템이였습니다. 스테디 셀러가 되기엔 너무 자극적이고 다른 대체제가 매우 많습니더.

  • 탕후루의 경우는 한두번은 괜찮을지 몰라도

    너무 달아서 금방 질리는 음식이라 할 수있죠

    적당히 단 것은 한두번 먹을 수 있지만

    심하게 달면 금방 질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