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니퍼트의 은퇴식을 늦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산과 kt에서 뛰었던 레전드 니퍼트 선수의 은퇴식이 이제 열리는데요. 은퇴한지 꽤 된 것 같은데 은퇴식을 늦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8년도에 kt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니퍼트입니다.

    두산은 니퍼트 은퇴 7년 만에 은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은퇴식 주제는 '리멤버 디 에이스'(REMEMBER THE ACE)로, 니퍼트가 두산 팬들에게 영원히 에이스로 기억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두산의 니퍼트 은퇴식은 최강야구의 흥행과도 관련성이 있어 보입니다.

  • 두산 니퍼트 선수는 마지막에 KT위즈로 이적을 하면서 선수로 뛴 후 은퇴를 했기 때문에 타 팀 선수라고 볼수도 있었죠. 그래서 그당시에 두산에서는 은퇴식을 해줄 수 없어 늦은듯 합니다

  • 니퍼트 은퇴식이 밀린 이유는 코로나 때문 이라고 합니다. KT에서 은퇴 후 구단이 계속 추진했던 사안이고 원래는 2020년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개최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무산되서 매 년 은퇴식 개최를 고심하다가 올해 마침내 개최가 성사됐다고 합니다.

  • 해당 구단의 내부 사정이야 알 수 없으니 일반인으로서는 추측할 수 밖애 없는데요.

    두산베어스가 은퇴식을 애초부터 계획을 했다면 진작에 했겠죠.

    이제서야 하는 건 두산 내부의 선수단의 문제도 았고 성적도 기대보다는 저조한 가운데에서 뭔가 이벤트가 핋요한 상황이고 니퍼트가 스포츠예능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니까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기획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