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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칠때마다 손이 계속 까지는데 이유가 뭘까요
전에는 엄지랑 검지쪽이 까졌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살이 밀리듯이 까졌어요ㅜㅜ 이유가 뭘까요 마찰 때문인지 살이 계속 밀리면서 까지는데 너무 아파요어 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드민턴 칠 때 손이 까지는 건 주로 라켓 그립과 손가락 피부 사이의 반복 마찰 땜ᆢㄴ입니다.
특히 엄지/검지 부위는 라켓을 지탱하고 회전시키는 압력이 집중돼 피부가 밀리며 손바닥 물집, 찰과상이 생깁니다.
그립 테이프 교체, 땀 흡수용 오버그립 사용, 장갑 착용으로 압력 분산과 마찰 완화를 하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배드민턴의 라켓을 잡고 있는 손은 라켓을 휘두를때마다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한 계속해서 살이 사진처럼 까질 겁니다.
그럴경우 미리 마찰이 심한 곳은 반창고를 이용해서 테이핑을 하면 손이 까지는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라켓 그립이 질문자님 손에 안맞는것같습니다 그립이 너무 굵거나 얇으면 손에 마찰이 생기면서 살이 밀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땀이 나면서 미끄러지니까 더 세게 잡게 되고 그러면서 계속 까지는것 같습니다 그립테이프 좀 감아보시거나 아니면 장갑끼고 치시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너무 세게 잡지마시고 적당히 힘빼고 치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이 계속 빠지는 건 꽤 불편하고 아픕니다. 배드민턴을 칠 때 손이 까지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립 방식이 잘못됐거나 과도한 압력 그립테이프 상태불량이 손에 땀이 많거나 건조한 피부 라켓 무게나 밸런스가 손에 받지 않으면 손이 까질 수 있습니다